동네에 이렇게 좋은 곳이 생겼습니다.

“동네에 이렇게 좋은 곳이 생겼습니다.” 두목께서 “이게 왜 좋은 것이냐?” 물으셨는데 “저 멀리 포구까지 가지 않아도맛있는 제철 음식을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.”라고 대답하니 읽씹 하셨습니다. 기분이 괜찮으신가 봅니다. 조만간 아이들 시험기간이 끝나고 나면두목님을 모시고 나와새우 하나 까드리고 소맥(1대9) 한잔 말아드려야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