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70’s : 어쩌면 잘못된 만남
조실 부모한 동네 만석꾼 할아버지와 장남인 한량 목수 아버지 > 유복 그러나 적극성, 간절함 적음여자 형제 여섯, 남자 형제 없음(출생 전후 질병으로) > 여성성 당연, 기대=부담어려서부터 도청 소재지와 서울로 혼자 유학 > 가족, 고향에 대한 향수 강함유순하고 세심(또는 소심)한 성격 > 마른 체형, 작은 목소리공부에 큰 의지는 없었을 것으로 유추 > 그 시절 서울 유학생이었으나 … 더 읽기
쉬는게 쉬는게 아니다
< 육아휴직(育兒休職) >자녀 양육을 위해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가 있는 근로자가 유급으로 최대 1년 동안 휴직할 수 있는 제도. ‘남녀 고용 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’에 정하여져 있다. 육아 휴직 중 상담했던 고객을 그 분이 복직하고 난 이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. 세상에! 이렇게 활기찬 사람이었다니!표정에 생기가 돌고 목소리에도 힘이 넘치는 … 더 읽기
나쁜 보험 좋은 보험
은 없고요내 상황과 목적에 맞는 보험, 잘 맞지 않는 보험은 있을 수 있습니다. 일을 오래 하지 못하고 금방 그만둔 보험 설계사는고객이 필요로 할 때 도움을 주지 못한 나쁜 담당자가 되고좋은 담당자는 일을 오래하는 보험 설계사입니다.
웃자고 던진 말에 죽자고 달려들다
side 옥희 “나쁘지 않다” 는 말은 괜찮다는 의미이고“봐줄만 하다” 는 그래도 꽤 괜찮다는 의미입니다. 최상급을 쓰지 않는 표현 특성상 그렇구나 하고 이해해주면 좋겠고무엇보다 그냥 별 의미 없이 툭 편하게 던진 말인데그렇게 죽자고 따지고 달려들면저는 더 이상 할 말이, 할 수 있는 말이 없습니다. 살려주세요.